노무현전 대통령 서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근황(15)

회사

"사장이 사양서에도 없는 기능을 자꾸 추가시킨다". 설명이 The 必要韓紙?
...다음 주쯤 되면 집에 도착하면 날짜가 바뀌어 있을 듯.

야구

마음을 비웠습니다.
내려갈 팀은 내려가는 법이죠. 네.

스타

프로리그 선두권 싸움이 점입가경입니다.
광안리의 터줏대감이 악의 집단 제동 오즈를 물리칠 거라능.

게임

게임 어카이브즈에서 제노기어스 샀는데 이건 뭐 개념도 없고 재미도 없고...
결국 그전에 산 바이오 해저드2 5주차에 돌입(...)

음악

김경호 8.5집에서 맘에 드는 건 멜로딕 계열인 Face to Face뿐. 경호 형 실망이야 ㅠㅠ
특히 비와 당신의 이야기 리메이크는 당장 디스코그라피에서 파버려야할 정도.

by redmist | 2009/07/03 19:29 | 트랙백 | 덧글(1)

Micheal Joseph Jackson(1958-2009). Rest in peace.


▲ 마이클 잭슨이었기에 만들 수 있었던 노래.
마이클 잭슨이었기에 모일 수 있었던 꿈의 팀.


제가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은 그다지 길지 않습니다만, 우주 전체로 보면 보잘것없는 그 기간동안, 단지 동시대에 살았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 한 명이 이 세상을 떴다는 비보가 저를 슬프게 하는군요.

음악의 신에게 사랑을 받은 천사. 누구보다도 순수한 마음을 가졌지만, 이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기에는 너무나도 여렸던 피터팬. 이 시대의 가장 위대한 음악인.

Micheal Joseph Jackson, the true king of pop, rock and soul.

Rest in peace.

by redmist | 2009/06/27 01:26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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