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自分で思う性格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 성실성, 집중력 부족. 작심삼일...이 아니라 작심삼분의 화신(...) 조금 하다가 금방 내던짐
- 내성적이고 타인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굉장히 신경을 씀.
- 사소한 데에 집착이 심함(특히 금전적인 부분). 목이 말라서 음료수를 사먹었는데, 다른 자판기에서 100원 다 싸게 파는 걸 보고, 그날 잠들때까지 아깝다는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를 않았음. 그 외에도 여러가지 있는데... 어쨌든 사소한 데 집착하다가 큰 곳에서 손해를 많이 봄.
- 낯가림이 심하고, 주위 사람을 몇 단계로 구분을 하는 듯. 처음 보는 사람한테는 인사도 못하지만 친한 사람한테는 가끔씩 밥도 삼(한 10번 얻어먹고 1번 쏘는 정도긴 하지만)
- 평소에는 말을 별로 안함. 원래 TPO를 생각하지 못하고 험한 말을 경우가 많았는데, 그때문에 낭패를 많이 봐서 그런 것. 그래도 가끔씩 본 성격이 드러남(적은 양이라도 알콜이 들어가면 말이 좀 많아짐)
- 입스타 2단. 말만 앞서고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지는 않는 경우가 대부분. 단수가 어중간한 건 말을 잘하는 것도 아니라서(...)
2:人に言われる性格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elfir
한 번에 파악하기 어려운 성격이며 여러 해를 만날수록 새로운 것을 알게 되어 놀라움을 느낌.- "알고보니 어른스러운 면이 있었다"에서 늘리느라 수고했다 ;
과격해 보이나 의외로 어른스러운 면을 지니고 있으며 그것에 걸맞게 보수적인 성향을 보여줌.
그러나. 그것은 불행이 그를 피해가지 않아 자기 방어적으로 변한 것으로 생각함.
ryusei
적극적이고, 자신이 맞다고 생각하는건 어떻게든 밀어붙이지만, 그게 완전한 최후의 승리자가 되기 위한게 아니라 바로바로 뒤를 생각치않고 질러버리는 타입이랄까.- 넵 장문의 글 ㄳ
돈에 대해서는 완전 쫌생이...지만 이건 선천적으로 그런게 아니라 아직 돈을 벌어보지 않아서 그런걸로 보임?
기본적으로 밝은 성격인데, 가끔 요상한곳에서 어두움이 보인다?
존내 쿨하고(보통사람이고) 싶어하지만 쿨하지는 못한(보통사람은 아닌) 로망을 즐기고픈 사나이 <--- ( 로망과 사나이가 뽀인뜨 )
꽤나 높은 레벨의 집착증? 편집증?
소심한 성격은 아니지만 소심한 발상은 많음
음란함
하고나니 [성격] 은 별로 없다는게 문제.
정이 많다 추가.
서린언니
음 니성격 많이 냉소적인데 가끔은 밝게 지내라고 말하고 싶군.- 뒤에건 성격이랑 상관없는 것 같고... 제가 좀 냉소적이긴 하죠.
개인적으로는 창작의 즐거움을 좀 알았으면 좋겠는데 뭐 그거야 사람 나름;
blahblah
五德?- ...나중에 만나면 석양의 강변에서 우정 좀 다지자 (-_-+)
단순한게 제일 좋은것이야 bro
박괴인
너그럽고 부탁을 잘 들어주면 주변사람들을 솔선수범 하여 도와주지만 왠지 모르게 벽이 있는 사람- 앞서도 말했다시피 좀 사람을 봐가는 게 있습니다.
윤상형
가끔 의미없이 자신을 자책하는 경향이 있음, 실제로는 나름 잘났으니 잘난척을 할 것- 현역치곤 건전하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잘 모르겠군요.
"험한 세상에서 돈을 벌어서 성공한다" 라는 독한 마인드하곤 좀 거리가 있는 듯도..
현역치곤 인간이 건전하다
수려
에에.. 다혈질에- 다 좋은데 오타쿠는 성격이 아니잖...
의외로 소심?
약간 외곬수적인 면도 있느것 같고
그리고 오타쿠!..
음 이정도인가'ㅁ'
AyakO
대인배- 大人으로 지정한 것 때문에 제일 물어보고 싶었음. 과대평가는 고마운데, 덕후는 왜 안빠지냐능...
..
덕후지만 생각이 깊고 종종 어른스러운 반성 및 사색에 잠긴다
효성이 지극해보인다
겉보기와는 달리(?) 심성이 착해서 이래저래 평생 손해보며 살 것 같다..
3:男女関係なく友達の理想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 우선 말이 통하는 사람
- 속내 깊은 곳까지 털어놓고, 서로를 위해 진심어린 충고를 해 줄 수 있는 사람
-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사람
4:好きな異性の理想
4 :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 털털하지만 수다스럽지 않고,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
- 숫기가 부족한 나를 리드해줄 수 있는 사람
- 내 취미를 이해하지는 못한다고 하더라도 부정은 하지 않는 사람
- 예쁘게 웃는 사람
5: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말
「えっ、朴さん、彼女いないんですか?意外ですね。」- 학교의 일본인 친구에게서. 누가 여자 소개 좀 굽신굽신 ┌(_ _)┐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 주요 고객이라 거래할 때 자주 봄(농담)
7:送り主の印象は?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 여러 의미로 동질감을 느끼게 하는 사람. 성격이라던가, 그 여자(...)가 뒤에서 따라다닌다던가... 특히 그 여자와의 악연을 보고 있자면 말을 꺼내는 것만으로도 죄책감이 느껴질 정도(...). 예전에 여권 작성을 도와준 후, 모임에서 "지금쯤 하늘을 날고 있겠지"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등장했을 때는 정말 많이 놀랐음 -_-
8:次に回す人
8 : 바톤을 넘길 사람
●クール(쿨하다) → JOHN_DOE형
●残酷(잔혹하다) → AyakO 형...인데 나한테 넘긴 사람이므로 우적우적
●可愛い(귀엽다) → 수려...인데 이미 했으므로 와그작
●癒し(치유계) → 서린언니(...)
●かっこいい(멋지다) → antidust형
●面白い(재미있다) → 욧커형
●楽しい(즐겁다) → amano형
●美しい(아름답다) → ...
●頭がいい(머리가 좋다) → LeDman형(바톤 받을 가능성 0에 무한수렴)
●礼儀正しい(예의바르다) → 진우씨
●大人(어른) → 윤상형
●子供(아이) → 연규옹





덧글
JOHN_DOE 2008/04/05 14:08 # 답글
일일히 물어봐야 하는거? 그렇게 잔인한 것을 잘도 했구나 -_-ㄷㄷㄷredmist 2008/04/05 14:34 # 답글
JOHN_DOE / 물어봐도 되고 남한테 들은 이야기를 자기가 정리해도 되고... 난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나 궁금해서 물어봤지만.antidust 2008/04/05 15:41 # 삭제 답글
아...이거 퇴근할 때까지 완벽하게 까먹고 있었다 -_- 쏘리.Ryusei 2008/04/06 02:50 # 삭제 답글
딴소리지만 연규옹은 목요일날 훈련소 가버렸음.....................redmist 2008/04/06 21:07 # 답글
antidust / 상관없음...Ryusei /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