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0일
인간적으로 진짜

"난 그들을 동정하지 않아. 그들 스스로 자초한 일이야! 우린 국민들을 강요하지 않았어. 그들은 우리에게 위임했고, 지금 그 댓가를 치르고 있는 거야."
영화 '몰락' 中 제3제국 선전상 요제프 괴벨스
투표율 50% 못찍은 것도, 한나라당 과반수 넘은 것도 납득은 못하지만 (노력하면) 이해는 할 수 있다.
근데, 성추행해서 당에서 쫓겨난 놈을 찍어서 당선시키는 놈들은 도대체 뭐야?
이러고도 국개론이니 국병론 소리 하지 말라고?
덤) 총선 날짜 넘어가자마자 바로 이딴 게 올라오네요? ㅆㅂ 이러고도 욕 안 할 수 있다고?
# by | 2008/04/10 00:30 | 단상 & 망상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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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 -> 설명이 필요 없음.
홍정욱 -> 전여옥과 거의 똑같은 부류의 인간. 이런 놈에게 노회찬이 지다니.-_-
신지호 -> 친일교과서 추진위원이면서 자칭 '뉴라이트'. 이런 놈에게 어떻게 김근태가...
최연희 -> 설명 필요 없음.-_-
유정현 -> 역시 설명이 불필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