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7일
본격 아이폰까는 FAQ
출처는 여기
헐퀴. 처음에는 농담성 포스팅으로 시작했는데 점점 장난이 아니네효? 이런걸 한달에 8천엔씩 주고 쓰라고? ㄲㄲㄲ
7/18 18:30 갱신 -
원 출처를 찾아서 갱신했습니다.
7/19 19:45 갱신 -
제가 일일히 덧글을 달 수준을 넘어섰군요. 실제 사용자분들의 반박도 있고, 제가 직접 소프트뱅크 샵에서 직접 써본 바로도 위에 적힌 것과 모두 일치하지는 않았습니다. 웹을 뒤져보니 문제점 회피책들도 꽤 많이 보이고요. 근시일내에 관련해서 다시 한 번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7/19 23:18 갱신 -
관련글을 추가했습니다
Q. iPhone 본체에 메일을 저장할 수 있습니까?
A. iPhone 본체에는 저장할 수 없습니다. 30일이 지나면 자동적으로 삭제되고, 이후에는 볼 수 없습니다. i.softbank.jp는 IMAP(메일을 서버상에서 관리)이므로, iPhone 본체에서는 수신을 해도 30일만에 자동으로 삭제되어 못 보게 됩니다.
Q. iPhone으로 휴대폰 전용 사이트를 볼 수 있습니까?
A. 못 봅니다.
Q. iPhone으로 플래시나 자바가 포함되어 있는 웹사이트를 볼 수 있습니까?
A. 못 봅니다.
Q. iPhone에서 그림문자 쓸 수 있습니까?
A. 못 씁니다.
Q. iPhone으로 데코메일(*도코모의 멀티미디어 메일 서비스. MMS) 보낼 수 있습니까?
A. 못 합니다.
Q. iPhone은 컬러링이나 음악 벨소리 다운받아 쓸 수 있습니까?
A. 못 씁니다.
Q. iPhone으로 문자입력하다보니 엄청 느려지는 경우가 자주 생기는데요?
A. 한 글자 입력하면 2초~수초는 다음 문자를 입력할 수 없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문자를 3글자 넣는데 5분 걸릴 때도 있습니다. 신경쓰이면 리셋하세요.
Q. iPhone에서 웹이나 메일의 본문을 복사/붙여쓰기 할 수 있습니까?
A. 못합니다. 본문 편집중에는 "뒤로 가기"도 못합니다.
Q. iPhone에 스트랩 걸 수 있습니까?
A. 못겁니다. 스트랩 홀 자체가 없습니다.
Q. iPhone으로 친구와 문자를 주고 받을 수 있습니까?
A. 일반적인 방식으는 못하고, PC 메일이 됩니다. 휴대폰에서 PC 메일을 수신못하면 보낼수 없습니다 . i.softbank.jp의 주소는 PC 메일로 취급되므로 주의하시길.
Q. iPhone으로 온 메일에 응답할 때, 온 메일이 무조건 적히는 것 같은데요?
A. 받은 메일 내용이 무조건 인용되게 되어 있습니다. 인용되는 게 싫으면 신규작성으로 보내세요.
Q. iPhone은 수동으로 조작하지 않으면 메일이 15분 간격으로 밖에 안 오나요?
A. i.softbank.jp의 메일 주소는 메일이 와도 바로 수신하지 않습니다(최저 15분 간격). 실시간으로 메일을 주고 받고 싶다면 MobileMe라는 서비스를 신청하고 연 1만엔을 애플에 헌금하세요.
Q. iPhone에서 메일을 보낸 사람이 메일 어드레스로 표시되어 있어서 누구한테 온건지 보기가 힘든데요?
A. 원래 그렇습니다. 하나씩 메일을 열어보면 주소록에 등록되어 있는 이름이 표시되므로 그걸로 참으세요.
Q. iPhone은 단어나 자주 쓰는 문장을 등록할 수 있습니까?
A. 못합니다.
Q. iPhone에서 한자의 변환 간격을 변경할 수 있습니까?
A. 못합니다.
Q. iPhone은 공중전화나 발신자표시거부전화 등의 거부 설정을 할 수 있습니까?
A. 못합니다.
Q. iPhone에서 전화의 음량설정을 보존해둘 수 없습니까?
A. 보존되지 않습니다. 통화중에 음량을 올려놔도 통화가 종료되면 초기 설정(불륨 중간 위치)로 돌아갑니다. 귀찮아도 매 통화시마다 음량을 조정해주세요.
Q. iPhone은 메일 착신(수신 통지)를 알리는 램프같은 게 없습니까?
A. 없습니다. 화면표시 뿐 소리도 진동도 없습니다. 메일이 왔는지 한눈에 알 수도 없습니다.
Q. iPhone은 부재중 전화를 알리는 램프같은 건 없습니까?
A. 없습니다. 부재중 전화가 있었는지 한눈에 알 수도 없습니다.
Q. iPhone에 원세그(*지상파 DMB) 기능은 없습니까?
A. 없습니다.
Q. iPhone에 적외선통신 기능은 없습니까?
A. 없습니다.
Q. iPhone은 QR코드(*휴대폰 카메라용 바코드. 입력하면 해당 사이트로 이동시켜줌)를 읽을 수 없습니까?
A. 읽을 수 없습니다.
Q. iPhone에 교통카드나 전자지갑 기능은 없습니까?
A. 없습니다.
Q. iPhone의 전지교환을 직접 할 수 없습니까?
A. 못합니다. 미국에서는 약 1만엔의 수수료가 든다고 합니다. 여러 기능을 쓰다보면 한나절만에 전지가 다 떨어집니다만, 전지교환은 할 수 없습니다. 다시 충전해서 사용하세요.
Q. iPhone은 메일 작성중에 수신한 메일을 볼 수 있습니까?
A. 못봅니다.
Q. iPhone은 S!메일(*소프트뱅크 휴대폰의 메일 서비스)에 대응합니까?
A. 대응하지 않습니다.
Q. iPhone은 친구 무료 문자(*지정한 사람과는 메일을 무료로 주고 받을 수 있는 서비스) 대상외라면서요?
A. 대상외입니다.
Q. iPhone은 전화와 메일 이력을 함께 선택 삭제할 수 있습니까?
A. 못합니다. SMS는 한건씩 삭제할 수 없습니다. 송신자별로 일괄삭제밖에 못합니다.
Q. iPhone은 오프라인 상태에서 메일을 읽을 수 있습니까?
A. 못합니다. 단, 한번 수신하면 오프라인에서도 읽을 수 있습니다.
Q. iPhone 카메라에 오토 포커싱이나 손떨림 보정 기능이 있습니까?
A. 없습니다.
Q. iPhone 카메라로 동영상을 찍을 수 있습니까?
A. 찍을 수 없습니다.
Q. iPhone에 외부 메모리를 장착할 수 있습니까?
A. 못합니다.
Q. iPhone에서 음악을 들으면서 사파리로 웹서핑을 하면 자주 끊기는데요?
A. 음악을 재생하면 메모리 부족으로 브라우저의 동작이 불안정해집니다. 웹사이트를 볼 때는 음악을 틀지 마세요.
Q. 메일함을 열때마다 통신이 발생하는 것 같은데요?
A. i.softbank.jp 주소의 메일은 IMAP을 사용하므로 메일함을 열때므로 통신이 발생하고, 기다려야합니다.
Q. iPhone에 블루투스가 붙어있다는데, 무선으로 음악을 들을 수 있나요?
A. 들을 수 없습니다. 유선 헤드폰을 쓰세요.
Q. iPhone의 무선랜을 사용할때, 어딘가의 무선랜 서비스에 가입해야합니까?
A. 해야합니다.
Q. iPhone 3G로 통신할때, 등록되지 않은 무선(와이파이)전파를 맘대로 주워오는 것 같은데요?
A. 그냥 주워오는 것 뿐입니다. 신경쓰지 마세요.
Q. iPhone을 노트북 모뎀으로 쓸 수 있습니까?
A. 쓸 수 없습니다.
Q. iPhone으로 다중작업을 할 수 있습니까?
A. 한가지만 할 수 있습니다. 웹서핑하면서 메모를 적거나 할 수 없습니다. 음악 플레이어 이외에는 동시에 기동되지 않습니다.
Q. iPhone에 원하는 프로그램을 넣을 수 있습니까?
A. 넣을 수 없습니다. 애플의 허가를 얻은 프로그램만 가능합니다.
Q. iPhone용 프로그램은 아무나 만들 수 있습니까?
A. 인텔 맥을 갖고 계신 분이라면 누구든 만들 수 있습니다. 윈도우에서는 무리입니다.
Q. iPhone을 한손으로 조작할 수 있습니까?
A. 양손으로 쓰는 것이 기본입니다.
Q. iPhone은 다른 휴대폰과 USIM카드를 공유할 수 있습니까?
A. 전용이라서 쓸 수 없습니다.
Q. iPhone 3G의 액정은 예전 iPhone보다 누런 것 같은데요?
A. 확실히 그러네요.
7/18 18:30 갱신 -
원 출처를 찾아서 갱신했습니다.
7/19 19:45 갱신 -
제가 일일히 덧글을 달 수준을 넘어섰군요. 실제 사용자분들의 반박도 있고, 제가 직접 소프트뱅크 샵에서 직접 써본 바로도 위에 적힌 것과 모두 일치하지는 않았습니다. 웹을 뒤져보니 문제점 회피책들도 꽤 많이 보이고요. 근시일내에 관련해서 다시 한 번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7/19 23:18 갱신 -
관련글을 추가했습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iPhone 3G - parts list by 배큼
- iPod Touch에서 Exchange메일 사용하기 by 키온
- 일본 모바일 서비스의 필수품 : QR Code by 연서아빠
- 아이폰, 휴대폰으로서 성능은 어떨까? by 자그니
- iPhone - phone = iPod Touch by oojoo
# by | 2008/07/17 17:48 | 컴퓨터 & IT | 트랙백(6) | 핑백(4) | 덧글(13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아이폰을 위한 변명
본격 아이폰까는 FAQ 벨리에서 본 redmist님의 포스팅입니다. 글을 읽어보니 일본에서 출시된 3G 아이폰에 관한 사실들 인 것 같은데 왠지 몇가지 사실들이 납득이 가지 않아서 트랙백 해옵니다. 제가 쓰는건 2G라서 사실 3G는 다르게 나온거면 할말은 없는데요. 설마 전 기종에서 되던 기능들이 퇴화되어 나올리는 없을 것 같아서 한번 몇가지 궁색한 변명들을 적어 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미국용 아이폰 2G 2.0버전이라 ......more
제목 : FNT-1172 안좋다는글, 좋다는글을 보고 판단하..
참고 : 본격 아이폰까는 FAQ참고 : 아이폰을 위한 변명이오공감에 재미있는 글이 올라가서 관심있게 봤습니다.사실 아이팟빠(애플빠가 아닙니다(...))인 입장에서도 왜 지원을 안하는걸까(게다가 앞으로 지원될 가능성조차 희박한)싶은 기능이 한둘이 아니긴 합니다(플래시나 스크립트는 둘째고 애니메이션GIF가 정지화상으로 나오는것에 슬펐습니다).근데 첫번째 참고 링크의 리플을 보면 "아이폰을 무슨 핸드폰이라 생각한건가?" 싶은 리플이 한둘이 아니네요.......more
제목 : 미라지폰과 아이폰
본격 아이폰까는 FAQ 개인적으로 애플사의 모든 제품들은 너무 미국적인 성격이 강해서 별로 안 좋아합니다. 동의하지 않는 분도 계시겠지만, UI나 디자인이나 색감이나 폰트나 전부 다 미국인들 취향에 맞는 것 아닌가요? 글쎄, 그런 걸 '세련되다'라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제 생각에는 '스타벅스에서 카푸치노를 먹으니 뉴욕커가 된 기분이야' 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고 봅니다. 이렇게 말하는 저도 지금까지 나온 아이팟은 거의 다 만져봤고......more
제목 : 본격 아이폰 띄우는 FAQ
본격 아이폰까는 FAQQ: 아이폰 사면 아침에 PMP, MP3, 휴대폰 전부 주섬주섬 안챙겨도 되나요?A: 넵.끝....more
제목 : 일본발 아이폰 까는 FAQ를 까는 한국의 FAQ
웹상에서 ‘아이폰 까는 FAQ’가 유행하고 있군요. 출처는 일본발인데 번역을 해주신 분들이 있습니다. 문제는 이 FAQ가 일본의 ‘일반 사용자’의 사용성을 기준으로 하고 있기에 우리의 현실과는 다소 거리가 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아이폰을 기존의 휴대폰과 같은 레벨에 놓았다는 겁니다. 아이폰이 휴대폰이 아니면 뭐냐는 물음이 있으시겠지만, 사실 아이폰은 휴대폰이라기 보다는 ‘엔터테인먼트+커뮤니케이터’입니다. 그렇기에 일반 휴대폰에 비해 전화 기......more
제목 : 본격 주인장이 물타기하는 포스팅
본격 아이폰까는 FAQ 이오공감에 올라갔을 때 예상한대로, 수많은 분들이 왕림하셔서 여러가지 의견을 내주셨습니다. 덕분에 이 이글루가 생긴 이후로 역대 최다의 히트수, 리플수를 기록했습니다. 예전에도 이오공감에 한번 올라간 적이 있긴 합니다만(2.0으로 바뀌기 이전) 그 때와는 비교도 안되는군요. ▲ 하루만에 전체 히트 수의 3% 작렬 (반면 다른 날 히트 수는 이게 뭐니... 만든지 5년된 블로그인데 아직 10만도 안되었음 orz) ......more
... 참고 : 본격 아이폰까는 FAQ참고 : 아이폰을 위한 변명이오공감에 재미있는 글이 올라가서 관심있게 봤습니다.사실 아이팟빠(애플빠가 아닙니다(...))인 입장에서도 왜 지원을 안하는걸까(게다가 앞으 ... more
... 서울서체 다운로드 받으세요 - 디자인 서울 (한강체, 남산체... 서울시가 개발한 서체 무료 배포)본격 아이폰까는 FAQ - Blue leaf of LostlandSeven Reasons Why the New iPhone Sucks - divine carolineiPhone 2 ... more
... 자체가 맛이 가고 있는 상황이라서요(2년반 정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아이폰을 사기위해 총알장전중이었는데, 이거 언제 출시될지도 모르겠고... 무엇보다 「본격 아이폰 까는 FAQ」를 읽고 맘을 고쳐먹었습니다. 이 FAQ는 일본의 상황에서 일어난 문제점입니다. 하지만 가만히 살펴보면, 일본 못지않게 독특한 휴대폰 문화를 가지고 있는 한 ... more
... (2회) / 나는 서울의 파리지엔느가장 많이 읽힌 글은 본격 아이폰까는 FAQ</a> 입니다.가장 대화가 활발했던 글은 <a href="http://lostland.egloos.com/3828924" target="_new">본격 아이폰까는 FAQ 입니다. ( 덧글 133개 / 트랙백 6개 / 핑백 3개 )내이글루 ... more
사실 한국에선 DMB, 와이브로 문제 제외하면 별로 문제될 구석이 없습니다. 와이브로 대신 애플 계열 제품이 Airport기능이 꽤나 좋고 한국이 소위 말하는 인터넷 강국이라 무선랜 스팟 찾기는 그리 어렵지 않으니 어지간히 커버가 되긴하겠습니다만...;;
그리고 한국에선 Nate나 Magic.n 같은 서비스가 제대로 굴러간 적이 있기는 했나 모르겠습니다. 이걸 그냥 뛰어넘어서 모든걸 http 환경으로 옮겨버리겠다는게 아이폰의 전략입니다만 기존의 임베디드 기반의 인터넷 환경이 세계 최고로 구축되어있던 일본에서는 이래저래 문제가 생기는게 당연하겠지요. 그런데 한국에서는?? 애시당초 휴대폰으로 메일 확인 그리 열심히 해대는 사람이 한국에서 몇이나 있는지요? 한국은 SMS가 기본 아니었나요?
사실 쪽국의 저런 투정은 한국의 '인터넷 뱅킹도 안 되는 볍신같은 파이어폭스' 같은 소리와 똑같은 수준입니다. 비표준으로만 쌓아놓은 사상누각 인터넷 환경이 이런 식으로 박살이 나는 것이지요.
모바일 게임 기획자 1人[...]
사실 저도 터치패드 방식의 포터블기기를 별로 안 좋아합니다. 포터블기기는 직접 보지않고 주머니같은 데에 넣고 손의 감촉만으로 처리하는 경우가 많은데 터치패드는 그럴 수가 없으니까요.
게임 생각 하니.. 터치 아작 나겠구나 하는 생각이..
미니게임천국 류 의 연타 게임은..
ㅠ_ㅠ
Q. iPhone용 프로그램은 아무나 만들 수 있습니까?
A. 인텔 맥을 갖고 계신 분이라면 누구든 만들 수 있습니다. 윈도우에서는 무리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맥쓰는 사람 숫자 얼마나 될까요 =_=(윈도랑 비례했을때.)
맥 프로그램을 윈도우에서 만들기는 무리이지요.
마찬가지로 윈도우 프로그램을 맥에서 만들지 않습니다.
비주얼 스튜디오 정품 살 돈이면 맥미니 하나 구입해서 Xcode 공짜로 설치할 수 있지 않나요?
친절하게도 Xcode는 Tiger와 Leopard 설치 씨디에 내장되어 있답니다.
그리고 COCOA, Obj-C에 관심이 있다면 맥 한두대 정도는 기본으로 가지고 있지 않던가요?
COCOA프로그래밍이 가능한 윈도우용 제작툴이 있다면 하나 소개시켜 주시죠? 저는 간절히 써 보고싶습니다만?
그렇게 생각하면 전 대학생이라 (여기 주인놈도) VIsual Studio 2008 Professional 공짜인데요?
저도 C# + WinForms가 돌아가는 맥이 써보고..앗차 모노 돌아가지 ^ㅠ^;
저 내용이 " 어차피 유저층이 적어 "라고 놀리는 것에 불과한데 다들 너무 so hot hot 하신거 아닌가효
전 대학생 아니라도 공짜인 비주얼 스튜디오 2008 익스프레스 에디션 사용중입니다.
플랫폼 SDK는 받아서 깔면 되는 거고.
이렇게 생각해보니까 윈도우 개발도 공짜로 할 수 있군요.
Windows CE 는 x86 Windows 플랫폼에서 개발툴이 거저로 널린게 VS가 6이던 시절이고 (2001년쯤에도 이미?)
뭐 그게 그거죠 ㅇㅅㅇ;
일본이라 "저건 안됩니다. 안됩니다. 안되요. 안되요~. 안되요오~. 안된다니까요~?" 일라나요;;
저걸 보니 아이폰쪽이 월등한 건지 국내 휴대전화 관련 상황이 월등한건지 헷갈리고 있습니다.
국내의 위피 등을 비롯한 여러 제약이 더 불량한 상황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면에서 볼때 위피는 제약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오히려 그동안 이통사 3사별로 분리되어 있는 플랫폼들을 통합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건데요. 아이팟 터치 - 아이폰용 어플을 만들기 위해 맥을 쓰는 것처럼 한국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최소한의 예의같은 겁니다.
전 일본 휴대폰 쓰면서 "우와 별게 다 되네. 샘숭이랑 LG는 이딴 것도 구현 못하면서 세계 시장 석권 어쩌구 하고 있었냐 ㅉㅉㅉ"했습니다만 정작 일본애들은 기능성으로 한국 휴대폰을 최고로 치고, 실제로 카탈로그에서 기능 비교표를 보면 삼성 휴대폰이 가장 많은 기능을 갖고 있더군요.
제가 2년 전쯤에 노키아를 잠깐 써봤었는데 막말로
생긴거는 뭐같고 전화 거는거하고 문자밖에 안되는
카메라도 없는 기본폰이었지만
제가 써본 수많은 핸드폰 중에서 가장 쓰기 쉽고 편했던 핸드폰 이었습니다.
그럼에도 한국인들은 대부분 그런 노키아가 어째서 핸드폰 시장 1위를 달리는지
불가사의해할 뿐이죠.
일본서 파는건 어떨지 모르겠는데
열받게도 같은 울트라 에디션이 유럽에선 3.0메가 픽셀 카메라에
4배 줌 이런 기능이 들어가있습니다.
남편이 디잔이 맘에 들어서 한국에서 이거 샀는데 독일 스펙보고
황당해 하더군요
http://telecom.samsung.de/produkte/detail_printerfriendly.aspx?guid=b67813cd-7bd9-4bb0-8108-c09b71ff1af3
일본 휴대폰을 써보면서 감탄한 것은, 가격 올리기용으로 넣은 듯 실제로 쓸 일 없는 기능이 아닌, 정말 필요하고 실용적인 기능들로 가득차 있었다는 것입니다. 또, 그런 기능들이 내수용에는 빠져있지만 해외에 판매되는 한국 휴대폰에는 들어가있었다는 것에 열받았고요.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스펙 지향적인 사람도 있기 마련이고, 대부분의 삼성 제품들은 후자의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지금의 위치까지 올 수 있었던 것도 그 부문에서 독보적이었기 때문이었고요.
어쨌거나 까야하는 건 삼성이 아니라 국내 이통사 ㅆㅂ...
한달에 백만원 내면서 아이폰 제대로 써보겠다는 생각은...
ㄷㄷㄷㄷㄷ;;;;
아직 밸리 탑시드에 가기에는 많이 부족한데 아무튼 화이팅
(요즘 국내폰도 이거 죄다 없에서 참 짜증스럽..) 역시 사소해 보이지만
음량설정 보존도 안되고.. (아니, 이건 사소하지 않습니다-_-)
모뎀도 않되.. USIM도 공유 않되.. (전화번호 다시 다 입력하란 거냐!?)
덕분에 당연하게도 교통카드 기능도 않되.. 이건 로컬라이제이션의
부족 보다는 그냥 ...어!? 인데요?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지도 모르지만 지금은 영 아닌 듯...
'ㅅ'b
아, 물론 까는 내용입니다(...)
이쁘고 진짜 필요한 부분만 간단히 만들어,
매니아 들이 많이 사지만,
실용성은 크게 높지 않습니다.
iphone 도 크게 다르지 않는듯 하네요.
예쁜 디자인, 딱 필요한 것만 집어넣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는 대다수의 일반인들의 관심을 끌만하죠.
단지 그 이상을 요구하는 사람들의 기대에는 부응하지 않는다는 게 문제...
이래저래 기본적으로 필요하다 싶은 게 안들어있는 경우가 많군요.
휴대폰 등 전자기기에 대해 잘은 모르고, 애플을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아이폰이 처음 나왔을 때 당연히 "일반 핸드폰 사양+기타 엄청 좋아보이는 여러가지 잡기능" 이 엄청 매력적이라고 생각한 건 저뿐이 아닐텐데 말이에요.
뭔가 착각하고 계신 분들이 좀 있는 듯 -_-
근데 원세그랑 펠리카를 바라는 건 좀 아니지 않니? --;
한국에 한정시켜도 까임을 피하지는 못할 듯 -_-
그래도 다행히, 아직은 양호하군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일본 콘텐츠에 맞추려 노력조차 하지 않고 발매한 것 같은 느낌이 나긴 하네요. 그런가 하면 아이폰에 대한 기대치를 너무 높게 잡아서 쓴 글이기도 하구요.
병진과 애플은 까는 게 제맛.
A. 보존되지 않습니다. 통화중에 음량을 올려놔도 통화가 종료되면 초기 설정(불륨 중간 위치)로 돌아갑니다. 귀찮아도 매 통화시마다 음량을 조정해주세요.
... 이거 분명히 애플 노트북에서 본듯한 이야기인데....
이야 만선이네요 ^_^; ㅂㄹ님이 알려줘서 처음 봤을땐 본문도 댓글도 이 정도 길이는 아니었던것 같은데.
이...이거 전부 진짠가요..... 아아 나의 애플에 대한 환상이.......아아........<-
주인장니마(주인장과 서로 구면이라..)도 알겠지만
나같은 경우에도 메일에다가 중요한 정보 좌르륵 넣고 필요할때마다 불러서
체크하는 데.
메일 저장기능 더불어 백업기능도 없다는 사실은 치명적...
IMAP이니까 아웃룩이나 썬더버드에서 볼수 있을려나..
그래도 일본애들은 SMS보다 이쪽을 더 선호하는데...
SMS는 짧고 자기들(해당 통신사 간) 밖에 안되니..
여튼 주인장 덕에... 아이폰 안사서 다행...
1년 계약으로 하고 총알 준비하고 갈려고 했는데
그냥 아이팟 터치나 사야지...
보니까 돈키호테에서 할인판매하던데..
저 FAQ에 나온건 정말 일본애들이 불편하다고 생각할만한 것 들인데.. 또 이상하게 붐이 불어버리면 다 사는게 일본애들이니 과연 어떻게 될지는 좀 봐야.
한마디로 어느 쪽이든 패킷망 접속해서 SMTP로 메일쏘고 IMAP4로 메일받는 아이폰과는 다른 방식을 쓴다는거져.. 그 외에도 통신사업자에서 제공하는 변형 서비스 - 가입자간 무료 메일, 타 캐리어와의 SMS/MMS 통신 등 - 는 하나도 못쓰게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건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맞춰나가는 것밖엔 답이 없죠.
WIPI, 거 필요악이라곤 하지만 적어도 심비안이나 Windows Mobile, iPhone 등의 자체 OS와 개발 환경 등을 갖춘 곳에서는 위피같은 땜빵책이 아니라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이 돌아가게 해줘야 하는게 맞는거져. 위피가지고 시장 틀어막을 생각을 하는게 아니라 그 시장을 키울 생각을 하는게 사실 맞다능..
많이 심사숙고해봐야겠습니다.
순식간에 메이저가 되어버리셨삼.
이오공감보고 화들짝 놀랐다는.
축하드림~
그럼 이만......
예> AU의 c-mail서비스, Softbank의 SMS서비스, 도코모는 안써봐서 모름
같은 통신망 사업자가 아니면서비스 되지 않습니다.
한국처럼 전화번호만 알면 찍하고 보낼수 있는 시스템이 아님..
그 예로 PC메일 서로 메일이 보내집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메일의 경우에는 주고 받을 경우 패킷요금 적용됩니다.
다만 소프트뱅크의 경우 자사간의 메일의 경우에는 조금 다른듯 싶습니다만은..
MAC 정말 좋습니다.
인터넷 도 잘되고 정말 좋습니다.
한국 사이트 만 아니면요.. ㅡㅡ;;;
이게 현실 인걸요.. 머..
집에 와이프 쓰는 MAC 이 있지만, 와이푸 가 밥벌이로 쓰는 그 장비 마져도
인터넷 할려면 PC 로 하는걸요..
IPHONE 이 정말 이쁘기도 하지만,, 그닥 땡기지 않는건
모발겜시에 치명적인 약점이 있따능...
킁~
A. 살겁니다.
그래도 나중에 이럴거 같아요...
Q. iPhone 카메라로 동영상을 찍을 수 있습니까?
A. 찍을 수 없습니다.
일단 이건 완전히 틀렸네요.
찍을 수 있습니다. 거기다 인코딩까지 바로 됩니다.
Q. iPhone으로 휴대폰 전용 사이트를 볼 수 있습니까?
실제로 휴대폰 전용 사이트를 안보고
일반 웹 페이지 검색은 잘만되므로 별 의미는 없네요.
요즘 너도 나도 풀브라우징으로 가는데 휴대폰 전용 사이트는 흠
물론 플래시 안되는건 캐안습입니다.
Q. iPhone에 원세그(*지상파 DMB) 기능은 없습니까?
국제 표준도 아닌걸 안 넣었다고 뭐라 하는건 좀
Q. iPhone은 QR코드를 읽을 수 없습니까?
위와 마찬가지입니다.
세계를 타겟으로 한 휴대폰에 거의 일본에서만
쓰이는 기술이 안 들어갔다고 뭐라하는 건 ㅋㅋ
어차피 아이폰 본격 까는 글이긴 하지만
Q. iPhone에 교통카드나 전자지갑 기능은 없습니까?
설마 이걸 기본으로 넣어 달라는 건가요 ㅋㅋㅋㅋ
이건 그 나라에 충분한 인프라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ㅋㅋ
Q. iPhone은 S!메일(*소프트뱅크 휴대폰의 메일 서비스)에 대응합니까?
이 듣보잡 메일은 뭔가여
굳이 이 서비스 안된다해도 불편한건 없을 것 같네요
Q. iPhone은 오프라인 상태에서 메일을 읽을 수 있습니까?
A. 못합니다. 단, 한번 수신하면 오프라인에서도 읽을 수 있습니다.
이건 뭔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한번 수신을 해야 오프라인에서 읽는게 가능한거 아닌가요 ㅋㅋ
수신도 안했는데 오프라인에서 읽을 수 있는 휴대폰도 있나요?
원래 글 쓴 사람이 오프라인의 의미가 뭔지를 모르나 보네요 ㅋㅋㅋ
Q. iPhone에서 음악을 들으면서 사파리로 웹서핑을 하면 자주 끊기는데요?
이번 3G에서는 그런 느낌이 없다는군요.
물론 그 이전모델은 좀 안습이죠.
Q. iPhone 3G로 통신할때, 등록되지 않은 무선(와이파이)전파를 맘대로 주워오는 것 같은데요?
A. 그냥 주워오는 것 뿐입니다. 신경쓰지 마세요.
이건 뭔가요 ㅋㅋㅋ
분량 늘릴려고 질문 쓴 것도 아니고 ㅋㅋㅋ
Q. iPhone에 원하는 프로그램을 넣을 수 있습니까?
A. 넣을 수 없습니다. 애플의 허가를 얻은 프로그램만 가능합니다.
어느적 석기시대 이야기인가요
Q. iPhone을 한손으로 조작할 수 있습니까?
A. 양손으로 쓰는 것이 기본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Q. iPhone 3G의 액정은 예전 iPhone보다 누런 것 같은데요?
안구 보호를 위해 이렇게 만들었다는군요 ㅋㅋㅋ
그래도 이전께 나은듯
출처가 일본일 것 같더니 역시 일본이네요 ㅋㅋㅋ
일본에서만 사용하는 기능을 넣어달라는건 억지입니다
월드 와이드를 지향하는 휴대전화의 단점이죠
어쨌든 글 재밌게 봤습니다. :-)
확실히 아쉬운 점도 많은데 중간 중간 뭥미하는건 더 많네요 ㅋㅋㅋ
(그리고 이 글 자체가 작정하고 까려는 목적이다보니.. 챤넬라들이 다 그렇지 뭐 y-~~~)
[DMB / 원세그]
DMB 되고 안되고는 한국에서도 마찬가지 이슈일 것 같아요.
DMB 모듈 넣느라 외장메모리 넣을 곳 없고 뭐뭐 기능 빼는 일이 벌어지기도 하고요.
[QR코드]
QR코드가 일본에서는 그나마 표준화가 되어서 저런 말이 가능하지만,
한국에도 표준화는 안되었지만 KTF, LGT 등이 각자 2차원 바코드 포맷 있고요.
(아 거의 듣보잡 수준이었으니 이건 큰 상관 없으려나)
[교통카드 / 결제 기능]
한국의 티머니 내장 폰이 있는 것처럼, 일본은 최근 모바일 스이카같은게 급속도로 보급이 되고 있습니다. 어 근데 이거 그렇게 많이 쓰나?
[전용 애플리케이션]
S! 메일 같은 '전용' 애플리케이션 문제는 한국에서도 그대로 발생하는 문제!
이통사의 수익기반이면서 동시에 잘만 쓰면 나름대로 편리한 기능이기도 하고,
'공통 폰'이 죽어라 나오지 않는 원인이기도 하져.
[Application 설치]
비공식 설치 방법, JailBreak는 생각하면 안됩니다 'ㅅ'
굳이 말하자면 대체 '몇이나' 위험하게스리 해킹해서 쓴다고..
위와 아이폰이 글로벌 모델이라 발생하는 문제! - ..마씀미다마꼬요.. -
그리고 QR 코드 인식이라든지 애플리케이션 문제는 소프트방크같은 캐리어 사업자들이 그 기능이 지원되는 애플리케이션을 보급하면 어느 정도는 해결될 문제입니다. 소방이 팔아제끼는데만 혈안이 되어 있고 유저 지원을 아직 개떡같이 하는 듯 하니 문제죠 ^m^.. (이것도 까였잖습)
진짜 누가 진지하게 말했듯이 이제 슬슬 이러한 고기능 기기들에 대해 포지션 고민을 해봐야 할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특정 통신사 "전용" 기능들이 사용하는 유저들에게는 편리한 기능일 수도 있고, 사업자 입장에서는 유저를 붙들어놓을 수 있는 (lock in) 기능인데 한편으로는 '회사 바꾸면 폰 바꿔야 하는' 원인이 되잖아요.
그런데 세상에는 스마트폰 유저보다는 기존 "핸드폰 사용법"에 익숙한 유저가 훨씬 더 많을 것이란 말이지요. "통신사 바꿔가면서 쓸 수 있는 폰" 보다 "기능이 많은 폰"이 더 좋은 사람도 있을 거고요. 사실 이 까댐글의 의의는 그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애플빠는 까야 제맛이라는 전제도 있고..)
아 십라 신나게 까대다가 갑자기 진지하게 쓰려니 적응이 안돼..
A. 없습니다.
Q. 윈도에선 되는데 애플 제품(아이팟, 아이폰, 맥)에선 안 되는 것 있습니까?
A. 많습니다.
Q. 아이팟에서는 커버플로우도 되고 맥에서는 키노트도 있지 않습니까? 맥이 더 위대하지 않습니까?
A. 커버플로우는 기술력이 아닙니다. 화려한 그래픽일 뿐이죠. 키노트.. 키노트 쓰면 있어보인다고 생각하는 맥덕후나 그렇지 파워포인트보다 강력하지 못합니다.
Q. 국내 웹사이트 환경이 병신이라 사파리/파이어폭스를 쓸 수 없습니다.
A. 해외 웹사이트도 익스플로러로 잘 됩니다.
그냥 평소에 맥에 대해 생각하던 내용;;
애플에 대한 비판만 나오면 온갖 핑계를 다 만들어대며 '그래도 애플이 최고'를 외치는 것도 진짜 웃겨요-_- 맥북 에어 나왔을 때도 '난 원래 켄싱턴 락 안쓴다.', 'odd는 필요없다. 그게 세상을 앞서나가는 애플의 기술력이다', '하드디스크 좀 안 좋은거면 뭐 어떠냐. 그런 거 언제 쓰기라도 했냐' 등등등.. 가만보면 애플은 쓸데없는 제품을 만들고 그것을 "앞서나가는" 것처럼 포장하는 데 참 능한 듯 합니다. 정작 시장에서 원하는 제품을 출시하는 경우는 거의 없죠..
안습의 판매고? 맥북 에어가 꼴아박고 있다는 소스를 좀 주시겠습니까?
소스를 내가 왜찾아.. 귀찮아요 내가 님처럼 이런 거 찾는다고 뭐 얻는 게 있는 것도 아니고 -_-;;
그리고 또라이냐 -_-;; 맥북 에어 나온 건 2008년 2월인데, 이건 2007년 시장조사자료잖아 -_-
그리고 중국 노트북 말고 후지쯔나 도시바와 비교해보시죠..
솔직히 님 컴퓨터 가지고 생산적인 일 하나도 안 하죠? 할 능력도 없을테고.
그게 대개 맥빠의 특징이죠.
맨날 좋은 기능 있으면 나 이거 쓴다능~ 하면서 포스팅하며 자랑하느라 바쁘고 -_-
웃긴 건 그게 진짜 좋은 기능이 아니라 그냥 없던 거 추가해놓은거 맥빠들만 졸 설레발이치는거..
하여간 계속 맥 찬양하며 사세요 ㅋ
그리고 모든 주장엔 근거가 필요한 법이라고 고등학교 논술 시간에 안 배우셨나 봅니다? 자기 주장의 근거는 자기가 찾아서 대는게 기본인데 그게 싫다면 이건 뭐 정신승리로군요. 거기에 인신공격 밖에 할 줄 모른다면 본인이 중2병 찌질이라는 것 밖엔 안 된다는 말인데...
생산적인 일? 생산적인 일이 뭔데? 참고로 내 생산성은 아이워크와 아이라이프 만으로도 충분히 올라가니 남의 생산성까지 오지랍 넓게 간섭하지 마시라.
다른거 다 비표준이네, 로컬라이징이네, 따위를 떠들어대더라도
어쩌니 저쩌니 하더라도,
Q. iPhone의 전지교환을 직접 할 수 없습니까?
A. 못합니다. 미국에서는 약 1만엔의 수수료가 든다고 합니다. 여러 기능을 쓰다보면 한나절만에 전지가 다 떨어집니다만, 전지교환은 할 수 없습니다. 다시 충전해서 사용하세요.
이게 사실이라면 이것 하나만으로도 쉣스럽다는게 증명된거 아닌가요.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저도 이 부분은 고쳐졌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까는건 전화기와는 전혀 의미없는 걸로 본격적으로 실컷 까고
'아 그런건 다 빼고 이거 없으면 말 다한거 아니냐' 는 좀 웃기 않나요
진작에 본격적으로 까려고 했으면 휴대전화 기능으로 깠어야죠.
물론 이 글이 키세츠님이 작성하신건 아니지만요.
솔직히 여기서 키세츠님이 말씀하신거 제외하고 '전화기'로써 부족한게 뭔가요 ㅋㅋ
그거 안된다고 (물론 큰 결점이긴 합니다) 쉣스럽다고 일반화시키는건 좀 생각이 어리신 것 같네요.
누구나한테 그게 결점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어차피 물건인데 쓸만하다 싶으면 쓰는거지요.
어저꾸 저저꾸 다 필요없이 이거 안되면 ㅂㅅ인거 증명된거 아니냐?
이건 억지입니다. 물론 아이폰을 본격 까는 이 글에는 맞을지 몰라도요 ㅋㅋ
애플을 쓰면서 '아 뭐 그건 쓰레기야' '애플이 최고야' 이런 애들도 웃기지만,
애플이라면 일단 까고 보는 애들도 웃깁니다.
더 웃긴건 둘 다 서로 깔 때 그냥 깐다는 거죠.
그냥 '애플' 이니까 좋아하고 '애플' 이니까 까는겁니다.
뭐 다른 제품에서는 볼 수 없는 현상인만큼
애플이 이슈를 만드는데는 일가견이 있다고 봅니다.
뭐 그것도 결국엔 다 마케팅이죠.
한국의 문자기능이상이라고 보시면됩니다.
즉, 전화기능과 거의 일체되어있죠. 한국으로 말하면 문자가 엄청 느리게 써진다거나
문자가 누구한테 왔는지는 일일이 클릭해야만 나온다거나
15분이 지나야 문자가 수신,송신된다는 소리입니다.
일반적으로 봤을때 문자자주 안쓰는 나라에선 아무런문제가 없지만
그렇지 않은곳에선 커다란 결점이죠.
기능보다는.. 3G 폰의 시장을 형성하고 붐을 이끌어주었다는 점에서 애플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제 남은건 메이저회사들의 3G 시장 공유??
미리 말씀 드리지만 전 아이팟/아이폰 별로 안좋아합니다.
이거인듯.
애플까는 글에 개거품을 물고 달려들기는 하지만 애플빠는 아니라고요!
.............설득력 없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흑백논리로 사시는 분께는 저도 뭐라 할수 없읍죠.
<- iPod Nano 2세대 발표날, 잡스 횽아가 새벽에 발표한 날 아침에 양판점 가서 산 사람. 'ㅅ'
미리 빠/까 할 필요가 있을까요;;;
그래도 난 나오면 살래..
<솔직히 님 컴퓨터 가지고 생산적인 일 하나도 안 하죠? 할 능력도 없을테고>
이건 뭔가요 ㅋㅋㅋㅋㅋㅋ
맥을 쓰면 꼭 크레이티브한 일을 해야된다는 강박관념 갖고 계신가요? ㅋㅋ
그런 개념이 머리에 쳐 박혀있으니 그저 까며 좋아하는 겁니다. 뭐 결국 그게 님 수준이겠죠.
그저 애플 얘기만 나오면 발기되서 주체 못하고 키보드 잡고 싸지르며 자위 하는 님보다는
나 이런 기능 쓴다능~ 하고 찔찔거리면 포스팅하는게 훨씬 나을 것 같네요 ㅋㅋ
글은 앞 뒤 없이 존댓말 썼다 반말 썼다 아주 꼴리는 대로 쓰셨군요.
그게 님 말대로 뭐도 아닌 기능이면 그리 배알 꼴리는 이유가 뭔가요?
그저 한심하게 뭐 깔 궁리나 할까 하면 앉아 있는 니 꼴을 보니 참 웃음이 납니다 ㅋㅋ
생산적인 일?
어이 꼴리는거 못 참고 질질 싸지르면서 글 쓰는 주제에 무슨 생산적인 일을 논하시나요
자위하며 쓴 글로 인터넷 좀 더럽히지 말아주세요. 괜히 맥까 인상만 더러워 집니다.
<그리고 중국 노트북 말고 후지쯔나 도시바와 비교해보시죠.. > 라고 얘기하셨죠?
님 스타일대로 얘기를 한번 해볼까요?
그거 내가 왜 비교해요.. 귀찮아요.. 내가 님처럼 이런 거 비교한다고 뭐 얻는 것도 아니고 -_-;; 또라이냐 -_-;;
자 읽어보니 참으로 생산적인 글이네요
이게 니 수준입니다. 적당히 싸지르세요.
얘네는 물건이 주인지 악세가 주인지 모르겠더군요. -_-;
1. 도시바, 후지쯔는 중국 생산품이랑 맥이랑 비교하길래 어이가 없어서.. 적당히 비교가 되는 모델을 선정했어야겠죠. 상식적으로 맥이 좋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중국 제품이랑 비교하라는 건 벤츠의 비교대상으로 렉서스나 bmw를 선정하는 게 아닌 타타자동차 정도를 선정하라는 것과 별 다를 바가 없어보입니다.
2. 생산적인 일이라는 것을 고작 크리에이티브라고 착각하다니.. 냠. 실제 업무에서 얼마나 효용성있게 쓰느냐를 물어본 겁니다. 실무에서는 다 ms 쓰지 맥 안쓰지요. 아이라이프나 아이워크라.. 그런걸로 자기 삶의 질이 올라간다고 생가하는 거 자체가 좀 문제가 있는 정신상태죠. 왜냐면 맥에서만 되는 게 아니기 때문에.. 가급적 컴퓨터 안 하는게 제일 낫겠구요..
3. 아 어제는 심히 시니컬했는데, 맥북 에어 판매량에 대한 정확한 집계는 아직 나오지 않은 것 같네요.. 연말쯤 되면 알 수 있겠죠.. 상식적으로 무게를 고려하더라도 약 100만원이면 적당할 스펙을 198만원이나 주고 살 사람은 별로 없을듯함. 소비자가 바보가 아니라서..;;
4. 저 위에 있는 기사 역시 마찬가지로 맥북 에어가 잘 팔린다는 얘기만 했지 정확한 판매량은 나와 있지 않지요. 맥북 에어가 꼴아박고 있따는 저의 '헛소리'(일단 근거도 없는 헛소리라고 설정합시다) 는 아예 무시를 하든가 반박을 하려면 제대로 했어야죠. 걍 혼자 헛소리하게 냅두고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셨으면 나쁘지 않았을 텐데 말입니다. 솔직히 주변에 맥북 에어 쓰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살펴보세요. 굳이 근거가 필요하다면 지금은 제출할 수 없으니 저의 '헛소리'는 '가정'이라고 해 두고요.
설마헀는데 아침부터 열심이시군요.
일단 저 윗 글은 제가 작성한게 아닙니다.
맥북에어에 관한 얘기, 도시바, 후지쯔 중국 생산품인건 저와 일절 상관도 없습니다.
제 말이 그렇게 이해가 안 가시나요.
표현 방식이 잘못됐다는 겁니다.
1. 말했지만 이건 저와는 상관 없습니다.
제가 맥이랑 중국 제품을 비교하든 도시바, 후지쯔와 비교하든 저와 무슨 상관입니까.
그저 위에서 나인테일님이 뭐라고 하니 "귀찮아 -_-;;" 이렇게 말씀하시고,
밑에서는 "비교해보십시오" 라는 말투가 참 어이없어서 써본 겁니다.
그게 적당한 비교 모델을 선정한 것까지 제가 알 필요는 없지요.
표면적으로 보이는 것과 그 표현 방식에 대해 얘기한 것입니다.
2. 어이쿠 실제 업무는 크레이티브가 아닌가요? 쩝
이걸 착각이라고 하다니.. 수준 참..
그리고 실무도 실무 나름입니다. 직업에 따라 다른 것이고요.
모든 직업에서 MS 쓴다? 제발 이런 말도 안되는 일반화는 하지 맙시다.
대부분의 직업에서 일반적으로 MS를 많이 사용한다는 몰라도요.
되지도 않는 잣대에 모든걸 넣으려고 하지 마세요. 이건뭐.. 쩝
"그리고 iLife, iWork 이런걸로 삶의 질이 올라간다는 것 자체가 문제있는 정신상태라"
이런 생각하는 자체가 문제있는 정신상태 아닌가요. 에휴
"왜냐면 맥에서만 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아하. 맥에서만 되는게 아니니까 삶의 질이 안 올라간다?
이게 무슨 어거지 논리인가요. 님 말대로 컴퓨터하지 마시고 책을 읽으세요.
삶의 질은 개인 판단의 여부지. 님이 결정하는게 아닙니다.
그냥 자기가 좋으면 그만이라고요. 삶의 질에 윈도우, 맥이 들어갈 이유가 없습니다.
님 말대로 나가서 노는 것도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고요.
또 이렇게 싸지르는 것도 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도대체 앞 뒤가 안 맞는 말들은 이제 그만 좀 하세요.
뭐 어거지로 끼워 맞추려고 번호까지 쓰시면서 쩝.
3. 뭐 제가 어저께 님이 시니컬했는지 어땠는지 알 필요도 없고 알고 싶지도 않습니다.
시니컬하다는 표현도 참 웃기네요.
맥북 에어 판매량과 소비자에 대한 것도 제 알 바 아니고요.
4. 아휴 뭐 이걸 저한테 쓰신건 아니시겠죠? 아닐꺼라 믿습니다.
맥북에어가 꼴아박든, 님이 헛소리리를 하든 가정을 하든 그게 저와 무슨 상관입니까
저는 글이 나름 길길래 명확한 논점을 가지고 반박하는 식으로 글을 쓰신 줄 알았는데
지금보니 제 글의 논점도 파악 못하고 글을 쓰셨네요.
마지막으로 말씀드리자면, 생산적인 일을 크레이티브로 착각하는 것보다
고작 실무에서의 효용성으로 한정시키는게 더 웃깁니다.
생산적인 일이 '고작' 실무에서의 효용성인가요.
다음부터 그런 부분에 대해 언급하시려면
"그냥 실무에서의 효용성이 얼마나 되나요?" 라고 말을하세요.
실무에서의 효용성이라는 부분은 생산적인 일에 포함되는 것이지,
생산적인 일이 실무에서의 효용성을 뜻하는 건 아닙니다.
어디가 크고 어디가 작은지 그것부터 똑바로 보세요.
"내 말은 그거였는데 고작 그걸로 생각했다니 훗"
설마 이렇게 생각하시나요? 이게 아닙니다.
자신의 생각도 글로 제대로 표현 못하고 자위하면 곤란합니다.
까는 글을 쓰러면 논점을 정확히 해서 일관적으로 까세요.
지금 님 상태는 자다가 몽정하는 꼴입니다.
비몽사몽 어디가 앞이고 어디가 뒤인지 모르고 일단 발끈해서 글 쓰는걸로 밖에 안보이네요.
암튼, 여기가 제 블로그도 아니고 redmist 님한테 죄송하네요.
님도 괜히 남의 집에 더럽히지 마시고 그만하세요.
마음은 알겠는데 이건 뭐 글에 논점도 명확하지 않은데 대화가 되겠나요.
설마 까는데 논점이 뭐 필요하냐? 라고 생각하시면 정말 GG입니다.
당장 컴퓨터 끄시고 책이나 한장 더 읽으세요.
주인님 힘내셔요. 그리고 트랙백들과 원문들 덕에 좋은정보 잘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