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출처 : 월스트리트 저널
2차 출처 : XNEWS
이하는 XNEWS의 기사 번역입니다.개인적인 의견은 노코멘트.
2차 출처 : XNEWS
이하는 XNEWS의 기사 번역입니다.
IBM에서 CELL 프로세서의 설계책임자를 맡았던 David Shippy씨와 동료 Mickie Phipps씨가 PS3와 XBOX360의 프로세서 개발에 대해 폭로한 책 "The Race for a New Game Machine"를 출판했습니다. 폭로서에 의하면, CELL 프로세서의 개발 노하우가 XBOX360 CPU의 개발에 전용됐다고 합니다.
IBM은 2001년에 소니와 도시바와 제휴, CELL 프로세서의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2002년 후반에 XBOX 360의 CPU 개발에 대하여 IBM에 타진. IBM의 Adam Bennett씨는 2003년에 아직 개발중이었던 CELL의 스펙을 마이크로소프트에 제시, 마이크로소프트 측에서 흥미를 보여 XBOX360의 CPU 개발계약을 IBM과 맺습니다.
CELL의 설계팀이 있는 층 바로 위에서 XBOX360의 CPU 테스트가 행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XBOX360 CPU를 개발하고 있는 것은 소니와 도시바에게는 극비였다고 합니다.
Shippy씨와 Phipps씨는 CELL의 개발경험을 살려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엔지니어에게 아키텍처의 개요를 설명할 때, "더럽혀졌다"고 느꼈다고 합니다.
그 후, 두 칩은 IBM의 제조부문에서 실제로 제조되게 됩니다만, 트러블이 발생. 서드파티의 제조시설을 여분으로 준비하고 있던 마이크로소프트는 곧바로 제조에 들어가지만, 백업이 없는 소니는 6주간을 기다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덧글
쌍부라 2009/01/06 22:39 # 답글
됬이 아니라 됐 (..)적국어 가지고 번역이나 해볼까? :3 이상하게 족발휘 2차 출처의 시각은 영 참고할게 못된다는 편견이..
redmist 2009/01/07 01:00 #
적당히 봤는데 그리 틀리지 않았음. 서론도 좀 길었고.떠돌 2009/01/07 11:36 # 답글
머 이젠 그닥 감흥이....없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