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 브라운 아이즈 by redmist


여긴 어디쯤일까 너무 많이 지쳤었나봐
힘에 겨워했던 날들
아주 오래된 얘긴것만 같아
깊은 한숨 오랜 기억
쉽지 않은 시간들이 흐르고
상처 뿐인 슬픈 어제
삶이 쉽게 변할 수는 없는데...

여긴 어디쯤일까
지금 내가 서 있는 곳은
아무 생각나질 않아
거짓말 같은 날들...

그대의 미소 그대의 음성
그대의 몸짓 흩어지던 머릿결
거짓이었나 눈물 맺힌 얼굴
(그렇게 살아왔는데...)

싸늘한 눈길 달콤한 약속
지워져버린 향기로운 거짓말
전부였는데 내겐 전부인데
(내겐 전부인데...)

그대의 미소 그대의 음성
그대의 몸짓 흩어지던 머릿결
거짓이었나 눈물 맺힌 얼굴
(미칠것만 같은 나...)

싸늘한 눈길 달콤한 약속
지워져 버린 향기로운 거짓말
전부였는데 내겐 전부인데
(내겐 전부인데...)

여긴 어디쯤일까
너무 많이 지쳤었나봐
오래 전 깊은 슬픔만
나는 지금 어디에...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lostland.egloos.com/tb/4147778 [도움말]

덧글

덧글 입력 영역



알림

알림

처음 오신 분들은 블로그 안내 & 방명록 카테고리의 안내글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XBOX GamerCard


Publicons

POWERED BY PUBLICONS.DE

방문자 카운터

free count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