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mist의 미투데이 - 2009년 9월 7일 by redmist

  • 이번 주에 손님이 오는 것도 있어서, 간만에 집 청소를 했습니다. 워낙 청소를 안하다보니 보이는 곳만 대충 하는 것도 시간이 많이 걸리더군요. 이런 일이 있을 때마다 생각나는 건 할머님, 어머님에 대한 감사. 그리고 대신 청소해줄 메이드가 필요하다는 것(…)2009-09-07 16:54:50
  • 모님이 주신 비데를 드디어(받은 후 약 1년 반?) 설치. 그리 복잡한 작업은 아닌데 여러가지로 삽질해서 힘들어 뒤지는 줄 알았음. 특히 악력이 부족해서 있는 힘껏 조여도 자꾸 물이 새서 빡쳐죽는 줄. 근데 난 전기세도 아껴야 되잖아? 아마 비데 쓸 일은 없을거야…2009-09-07 17: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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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antidust 2009/09/08 09:26 # 삭제 답글

    그리고 메이드와 폴 인 러브...이런 덕구!!
  • redmist 2009/09/14 14:28 #

    메이드는 현대사회에 있어 필수요소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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