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mist의 미투데이 - 2009년 9월 14일 by redmist

  • 지난 주에는 감기에 걸려 골골댔습니다. 워낙 몸상태가 개판이라 혹시 신종 인플루엔자 아닌가 쵸큼 걱정도 되었습니다만, 감기약먹고 주말동안 푹 쉬니까 좀 나아지더군요. 그 상태로 금요일에 건강진단을 받았는데 몸무게가 52kg… 집에 들어가면 뭔 얘기 들을지 걱정됩니다.2009-09-14 12:53:02
  • 요즘 플레이하는 게임은 XBLA 게임 쉐도우 컴플렉스. 주위에도 하시는 분이 꽤 되시던데, 제가 친구로 등록되어 있는 분은 아시겠지만 나름 많이 진행하여 도전과제 3개 남겨둔 상태입니다. 만렙 찍는게 좀 귀찮긴 하지만, 아마 처음으로 도전과제 완료하는 게임이 될 듯.2009-09-14 13:37:33
  • 한편 드느님은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모님에게 싸게 넘겼습니다. 제대로 플레이하지도 않을 바에야 나중에 가격 떨어졌을 때 다시 구하는 게 나을 것 같아서요. 비록 몸은 떨어져 있어도 리호와 루이 선생이 제 마누라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으니, 촉수접근은 금지하겠습니다.2009-09-14 13:47:15
  • 감기에 걸리고 나서 다시 생각난 거지만, 역시 메이드는 현대인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요소인 듯(…) 바쁜 현대인들이 사회생활에 집중할 수 있게, 육체-정신적으로 케어하는 메이드를 각 가정마다 한 명씩은 배치하도록 범국가적으로 장려하여야 한다고 주장하는 바임(…).2009-09-14 14:25:52

이 글은 redmist님의 2009년 9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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