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2010년이 된지도 2시간이 다 되었습니다. 3년만에 맞는 한국에서의 새해입니다만, 일본에서도, 혹은 그 전에도 친구 혹은 가족끼리 모여서 시끌벅적하게 놀다가 날짜가 바뀌는 순간 Happy new year, 明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를 외치던 예전과는 달리, 집에서 혼자 출국준비를 하다가(부모님은 해외여행, 형은 친구들과 노는듯) 뒤늦게 날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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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31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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