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생활
- 2009/10/08 23:28
주초부터 줄기차게 내린 비. 그리고 태풍의 도쿄 상륙을 앞둔 어젯밤. 메신저로 이왕 비가 내릴 거라면 느긋하게 회사 갈 수 있도록 열차 지연될 때까지 줄기차게 내렸으면 좋겠다같은 뻘소리를 하다가 잠이 듬.
깨어보니 해는 쨍쨍. 쩝...하면서 집에서 나왔는데 몸가누기 힘들 정도의 바람이 불어대고, 역에 도착해보니 역전에 몰려있는 엄청난 수의 사람들.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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